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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너지 발전 치부의 길에서 한 몫
2021-07-19글씨크기: A A A

찜통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해서구의 용관읍 설요신촌에서 규모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태양에너지발전도 전력을 대량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설요촌에서는 가옥마다 태양에너지발전 설비를 가설했는데 지난해 정규적인 전력망에 든 이래 이미 36만키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해내어 전 촌의 199가구 농가에 근 6만키로와트시에 달하는 전력을 공급해 주었다. 이요촌, 대로촌에 이어 설요촌은 이 읍에서 세번째로 태양에너지발전을 대량적으로 사용하는 마을로 되어 촌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갖다주고 있다. 사진: 서능, 흔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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