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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작업자들에게 배려 돌려
2021-07-14글씨크기: A A A

사진은 근로자들이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촬영: 엄룡, 소영함 


어제 정오를 앞두고 영해현의 중점 민생공사인 신도시 중심부 상업종합체(신천열 광장) 시공현장에서 닝보 대운건설유한회사 건설대상담당부 직원들이 음료수, 수건과 모기퇴치제 등 더위방지 용품을 근로자들에게 갖다주었다. 


삼복철에 접어들어 닝보의 기온은 지속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비해 영해현 주택 및 건설국에서는 “도시건설자들에게 배려를 돌리기 위한” 여름철 더위방지사업도 본격적으로 틀어쥐고 각 건설공지 현장에 위문품을 육속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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