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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의 2대 사례 절강 자유무역구 제도혁신 10대 우수사례에 제1진으로 입선
2021-04-05글씨크기: A A A

4월 1일 닝보시 상무국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처음으로 열린 중국(절강) 자유무역국 2021년 제도혁신 10대 우수사례 평가에서 닝보가 최초로 창안하고 실시한 외국선박 도착시 “원격재검사”혁신기제와 “외화 감독관리” 온라인 일괄식 봉사가 성공적으로 입선되었다. 

외국선박 도착시 “원격재검사” 기제란 외국선박이 중국정부의 감독관리(항구소속국 감독관리)를 접수하는 기간 제1차 검사에서 발견된 미흡점에 대해 관련요구에 부합되는 조건하에서 검사요원이 선박에 오르지 않고(국제공약은 제1차 검사와 재검사는 모두 선박에 올라 실시할 것을 요구함) 미흡점에 대한 보완정황을 재검토하고 재검사를 진행하는 기제를 말한다. 

지금까지 이 제도는 국내와 아세안지역 21개 성원국(지구)에서 실시되었는데 2020년부터 지금까지 연 298척의 선박에 대해 원격 재검사를 진행하여 1100여항의 미흡점을 보완하고 관련대책을 취했는데 이러한 “닝보방안”은 세계적 범위에서 양호한 운행상태를 보였다. 

외국선박을 상대한“외화 감독관리” 온라인 일괄식 봉사란 업체의 정상운영 전반 주기내에 환율관리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외화 신용공여와 저렴한 원가로 쾌속적인 다국 수금업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020년말까지 이 제도는 이미 3만여개 거래업체를 위해 외화업무 봉사를 제공했는데 이중에는 글로벌 업체, 500강 업체, 지역의 기간업체와 중소업체들이 망라된다. 또 “수출을 위한 소액 대부금”업무는 8개월간의 홍보를 거쳐 이미 1천개 거래업체가 자격을 얻었고 관련금액은 1.5억달러에 달하는데 심사비준 비율은 40%를 넘어섰고 달러융자의 최저이자율은 2%에 불과하여 중소규모 수출업체의 신용대부금 신청에 커다란 편리를 제공해 주었다. 이밖에 “다국 전자상거래 수금” 업무도 실시된지 반년래, 1200여개 업체에 관련 봉사를 제공했고 이들을 위해 2백만위안의 기업운영 원가를 절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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