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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부터 닝보 자원봉사자들 봉사활동 펼쳐
2021-01-04글씨크기: A A A


자원봉사자들이 도시환경 미화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장호 이열연

 


어제의 날씨는 해맑았지만 쌀쌀했다. “양씨 아저씨의 빈곤학생 도우미”자원봉사단 성원들이 새해의 첫 봉사활동으로 강북구의 자성읍 황산촌에서 “빈곤가정 아동을 배려하고 정신적인 버팀목으로 되련다”는 것을 주제로 한 봉사활동을 펼쳐 빈곤가정 아동들에게 위문품과 모아온 조학금을 전했다.


새해벽두부터 닝보의 자원봉사자들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들은 배려와 도우미의 봉사정신을 고양하면서 갖가지 활동을 펼쳐 한겨울의 닝보에 훈훈한 기운을 갖다주고 있다.


새해 연휴기간 닝보의 여러 관광명소도 호황기를 맞았다. 영해현의 상금골 문화관광지에서는 영해 차로의 햇빛공익봉사소 멤버들이 관광객들을 위한 봉사를 펼쳤는데 마스크착용 권장과 입장절차 알려주기 등 여러 고리에서 모두 봉사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봉화구 계구읍의 신시대 문명실천소에서도 심계 자원봉사협회와 손잡고 “5A급 관광명소를 영위하고 배려의 휴게소를 세운다”는 것을 주제로 한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특히 장개석 생가 풍경구의 무령문에는 봉사점까지 설치되어 오가는 관광객과 청결미화원들을 위한 갖가지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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