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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창의 설계 (닝보) 센터 노외탄에 자리를 잡다
2021-01-22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1-01/21/content_1257242.htm?div=-1
“시민들은 여기에 오면 북유럽의 간소한 생활방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제, 강북 노외탄, 북유럽 창의설계(닝보) 센터가 대외로 정식으로 개방되었다. 요해한데 의하면, 이것은 2019년 강북단지와 필란드 코트카시가 자매도시를 맺은 이후, 공동으로 창건한 문화상업무역 교류 플랫폼 항목으로 필란드 코트카시 주 닝보 경제무역부서 관련 책임자가 말하기를 이 항목은 미식, 독서, 설계 등 방식으로 북유럽의 생활문화와 이념을 닝보에 들여왔다고 했다.
목전, 이미 8개의 북유럽 설계사가 플랫폼에 들어왔다. 북유럽풍의 상품구매 이외에도 시민들은 북유럽 설계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동시에, 이 센터는 중국과 북유럽문화 교류를 이어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연구학습, 설계사 교류 등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 그 외에도 nuodi달인 계획도 많은 닝보 본토의 달인들을 결집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방식과 이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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