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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2월8일을 맞이하여 촌민들은 동면제작에 바쁘다
2021-01-22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1-01/21/content_1257246.htm?div=-1
 
사진은 촌민들이 동면을 말리고 있는 장면이다(주과(周科) 심손휘(沈孙晖) 촬영)
“12월8일”이 되면 상산(象山)각지의 촌민회는 현지에서 가장 환영을 받고 있는 겨울 식품——동면(凍面)을 만드는데 이것 또한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향촌 향기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신교(新橋) 동계촌(東溪村)의 동면이다.
동면은 상산에서 이미 수백 년의 역사가 있으며 그것은 고구마를 가공해서 만든 것으로 짙은 지방 특색을 풍기는 당면의 일종이다. 이러한 당면은 겨울 한기에 제작을 해야 식감이 더욱 순수하고 천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신교 동면은 친척, 지인에게 선물하는 가장 좋은 선물이며 미식가들의 총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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