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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천당”관광객을 맞이하다
2021-01-20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1-01/19/content_1256984.htm?div=-1
 
(황정(黄程) 장휘(張辉) 촬영)
어제, 많은 철새가 항주만 습지에서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다니고 장난을 치며 종일 습지일대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 항주만 남해안의 독특한 습지생태계로 인해 여기는 시베리아, 동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철새들이 지나가는 중요한 거점이 되었다. 매년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수천만 마리의 철새들이 산 넘어 바다 넘어 항주만 남쪽해안에 와서 겨울을 난다. 항주만 남해안은 이로 인해 “새들의 천당”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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