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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풍서원: 캠퍼스 내 선행 렌즈에 담아
2021-01-15글씨크기: A A A

《사제 사이》(사진:풍몽림)

 

 

《겨울의 따스한 햇빛》(사진:왕교교)

 

《혜택•질서》(사진:왕교교)

 

《혜택•사랑》(사진:척로로)

 


1월 13일, 은주구 혜풍서원의 “발견-미” 교직원 촬영콩클 결과가 공표되었다. 156명 교직원이 참가한 이 콩클은 178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교직원들은 캠퍼스내에서의 교수, 생활, 인문 및 자연정경을 창작의 대상으로 부동한 시각으로 캠퍼스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행과 배려의 순간을 렌즈에 담아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교직원들이 주변의 아름다운 소행을 발견하도록 하고 선행을 형상적이고도 생동하게 촬영언어로 담아내는 것은 캠퍼스 문명 창설의 한낱 유익한 시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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