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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생산 자동차 인기를
2021-01-15글씨크기: A A A


사진은 1월 12일 지리자동차의 생산현장이다. 촬영:서능, 탁송뢰

 

항주만 신구역에서 본토산 지리 자동차의 싱루이 차종이 인기가 끊기지 않고 있다. 지난해 12월만도 12077대나 팔린 이 차종은 이미 12만위안에서 15만위안 대 가정용 승용차 중 월당 판매량이 처음으로 1만대를 넘어선 국산 브랜드 승용차로 되었다. 주문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리사 항주만 제2생산기지는 이미 밤낮으로 생산에 달라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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