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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농민화 작품”특색있는 민족풍 민박” 국가급 전시에 입선
2021-01-13글씨크기: A A A

 

1월 11일, 상산현 문화관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이 문화관에서 지도하고 양행분이 창작한 농민화 작품 “특색있는 민족풍 민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 문예국, 정신문명건설제1국, 문화 및 관광부 공공봉사국, 중국미술가협회에서 주최한 전국”신생활-신기풍-신년화 속의 초요생활”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 응모전시에 입선되었다.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기원한 상산의 농민화는 고묘란을 제1대 화가로 꼽는다. 2006년, 상산의 농민화는 닝보시 무형문화재 유산목록에 제1진으로 입선되었다.

 

상산의 농민화는 해양 어로문화, 민속문화, 지역특색 문화 등을 소재로 다양한 표현형식을 갖고 있다. 농민화 화가들은 친화력과 소박한 정감을 안고 생활 속에 흔한 사물을 포착하여 아름다운 농촌전야의 풍경, 생동한 농가생활, 열렬한 노동장면, 들끓는 명절행사, 낭만적인 민간의 정서를 선명한 지역특색을 띤 작품으로 끌어내고 있다.

 

양행분이 창작한 “특색있는 민족풍 민박”은 상산 민박문화의 먹거리, 아름다운 경치, 향토적 정서를 담아냈는데 작품 속의 인물형상이 바다가의 별장에서 해물을 맛보는 순간을 통해 유유자적한 상태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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