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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구 채씨 천원수공작업실 사회봉사센터 오픈
2021-01-13글씨크기: A A A

 

수공예품 달인들이 한창 향주머니를 만들고 있다. 사진:이초

 

은주구 반화동 반화교 지역사회의 4백여년 역사를 갖고 있는 채씨 사당에 의탁한 채씨 천원수공작업실 사회봉사센터가 일전에 현판식을 갖고 공식 오픈했다. 공익사업에 열의를 갖고 있고 손재주가 있는 당지 주민들이 이에 적극 호응해 나섰는데 그들은 특강, 봉사 등 일련의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 중의 “손부리의 전통예술”과 “혀끝의 전통미식”에 대한 전승, 보호와 고양에 한몫 하게 될 것이다.

 

현판식개최 당일, 이 센터의 무형문화재 전승인들과 수공예 달인들이 현장에서 수놓이, 향주머니 제작 등 여성 전통의 수공예 기예를 관객들에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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