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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 경찰 농촌 노인들에게 배려의 손길을
2021-01-13글씨크기: A A A

 

일전에 해서구 용관읍 하차촌의 장씨 할머니는 자기를 방문온 용관 파출소 모뢰 경찰관의 손을 잡고 감격을 금치 못해했다. 이 파출소의 경찰관들이 역내 독거노인들을 방문하는 것은 이미 오래 된 전통이다. 용관읍은 사명산구에 위치해 있는데 이중 많은 촌민들이 독거노인이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용관읍 파출소에서는 경찰관을 동원하여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들에게 각종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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