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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스타급 관광명승지로
2021-01-11글씨크기: A A A

절강성 문화 및 관광청에서는 일전에 2020년도 절강성 4A급이상 관광구역, 5A급이상 관광명승지 명단을 공표했다. 영해현과 전동고읍이 이에 선정되어 닝보에서는 유일한 4A급 관광구역과 5A급 관광읍으로 되었다.

영해는 역내의 관광교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12갈래의 명소로 향하는 전문코스를 개통하고 현유의 공원을 개조한 외에도 유석공원, 천명호공원, 서하객대로의 22킬로미터 보행구간을 새로 건설하여 도시공원의 레저오락 및 공공봉사 기능을 끊임없이 향상시켰다. 또 2억원을 투자하여 15무 규모의 관광 집산센터를 신축하여 이를 영해 관광의 새로운 지표로 부상시켰고 1천여만위안을 들여 600제곱미터에 달하는 읍 관광봉사센터를 신축하여 닝보지역에서도 특색이 가장 뚜렷하고 기준이 가장 높고, 기능이 가장 구전한 관광자문봉사센터로 되게 했다.

이밖에 7.76억위안의 투자로 반천수 예술센터와 대극장 등 종합성 문화공간을 건설하여 문화공연, 체험식 전시, 현장제작, 공예특강 등 문화행사에 쓰도록 했다.

최근년간, 영해읍은 고속철도를 이용한 관광마케팅 연맹에 주동적으로 가담하여 장강삼각주 지역의 관광을 알심들여 추진해 왔으며 절강성내의 6개 현과 시와 함께 서하객을 둘러싼 도시관광 홍보에 나서 4갈래의 특색코스를 기획해 내놓았다. 이러한 코스들은 또 닝보와 태주 등 주변지역의 관광코스와 서로 이어지면서 관광객 자원의 공유도 실현했는바 영해에서 접대한 장강삼각주 지역의 관광객수는 연평균 연 6백만명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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