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은주구 여러가지 조치로 전민 단련의 붐 이끌어
2021-01-11글씨크기: A A A

1월 8일, 은주구 복명동 상자원 동네의 주민들이 업그레이드된 단련기재를 이용하고 있다. 촬영:서능 임림

1월 8일, 은주구 문화 및 라디오텔레비전관광체육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2020년 하반기이래 은주구에서는 실질적인 투자와 효과적인 조치로 전민단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은주구는 장기간 공공 체육단련시설을 적극 건설해 왔는바 구와 읍(동)의 행정부문에서는 여러 지역사회와 농촌에 무려 919조에 7157건에 달하는 몸단련 시설을 도입하여 민중들이 집앞에서도 건강을 위한 단련에 종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었다. 하지만 일조와 빗바람과 함께 사용률도 높은 탓으로일부 실외시설은 파손되어 일정한 안전우환이 존재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저 은주구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체육국에서는 여러 읍(동)과 함께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설에 대한 보수와 갱신사업을 추진했는데 시민들을 동원하여 2501건의 파손된 기자재와 시설을 발견하도록 했다. 이어 기자재생산 업체와 연계를 달고 보수와 갱신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는데 한달 남짓한 사이에 모든 시설을 일신시켰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