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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닝보시구 근 4년래의 최저기온
2021-01-11글씨크기: A A A

사진은 동전호 한령구간의 호수가이다. 촬영:우령령

1월 9일은 삼구에 들어선지 이틀째 되는 날이다. 혹한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동전호 등 여러 지역을 얼음으로 조각해 놓았다. 이날, 시구역 기온은 -6.4℃로 하락, 새해즈음의 최저기온에 이어 재차 근 4년이래의 최저기온 기록을 쇄신했다. 다행히 한낮에 기온이 천천히 오르면서 최고기온은  다시 3.9℃로 상승했다.

이날, 닝보시 기상국에서는 혹한 주의보를 연속 발령했다. 이튿날에도 저온기후는 계속되었는데 10일 당일의 최저기온은 -4℃에서 -6℃ 사이였고 산간지역은 -6℃에서 -9℃를 오르내리며 닝보에 얼굼날씨를 갖다 주었다. 닝보지역은 지금 여전히 저온 오렌지색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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