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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민영기업소 가이아나 수도에서 23일간의 전력망 보수작업 펼쳐
2021-01-10글씨크기: A A A

가이아나 총리가 현장에서 보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우리 측 근로자들을 위문하고 있다. 


지구를 반이나 에도는 거리에 위치한 가이아나의 수도에서 닝보 동방 케이블 주식유한회사가 23일간에 걸친 전력망 보수작업을 원만히 마쳤다. 


지난해 11월말, 가이아나 수도 조지타운의 데모라라하 포구의 해저 케이블이 선박의 닻에 의해 파손되었다. 가이아나 정부는 이 사건을 국가의 긴급상태로 간주하고 여러 나라에 도움을 청했다. 


이 해저 케이블은 가이아나의 두개 주요 발전소와 다수 전력사용호들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 사고로 하여 수도의 부분적인 지역이 정전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초 가이아나 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구조요청을 접수한 뒤 닝보 동방케이블사에서 보수팀을 파견하도록 조치했다. 


당지시간으로 지난 달 12일 0시, 70여시간에 거쳐 한국, 네델란드, 파나마 등 국가를 경유하여 보수팀은 가이아나 죠지타운 공항에 도착했다. 


지난달 24일, 파손된 지 근 한달만에 이 해저 케이블은 마침내 보수작업을 마쳤고 수도의 부분적인 지역의 전력공급이 회복되었고 닝보  동방사도 구조임무를 맡은 지 23일만에 현지에서의 작업을 성과적으로 마쳤다. 


보수작업이 진행되는 기간, 가이아나 총리 필립스는 현장을 찾아 우리측의 전폭적인 지지와 명절기간 전력공급에 대한 중대한 기여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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