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2019“중국대회무역 톱100 도시” 발표에서 닝보 8번째를 차지하다
2020-07-31글씨크기: A A A

7월28일, 해관 본부가 주최를 한 [중국해관]잡지에서 “2019년 중국 대외무역 톱100 도시”리스트를 발표하였다. 이 리스트에서 닝보의 종합랭킹은 전국 8위이며 2018년도와 동일하다. 닝보와 같이 리스트에 오른 톱10도시는 심수, 상해, 광주, 동완, 하문, 소주, 주해, 중경, 청도(深圳、上海、廣州、東莞、厦門、苏州、珠海、重慶、青島)가 속해 있으며 모두 직할시 또는 연해개방도시에 속한다.
요해한데 의하면, 이번 리스트 심사표준은 수준경쟁력, 구조경쟁력, 효율경쟁력, 발전 경쟁력과 잠재력 경쟁력 등 5대 항목의 25개 지표를 포함하며 이로서 전국 도시 및 그 이상 도시의 대외무력 종합 경쟁력 수치를 계산해 내며 이 도시의 개방형 경제영역에서의 인내성을 보여주고 있다.
2020년 닝보 대외무역은 상당히 좋은 성적을 내왔다. 해관의 통계에 의하면, 1월부터 6월간 닝보시 대외무역 수출 총액은 4307.5억 위안으로 앞 5개월간보다 하락폭이 5.4% 낮아졌다. 또한 6월 닝보시 수입액은 898억위안으로 작년 동기보다 27%높으며 이미 연속 4개월간 플라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