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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풀에 비료 주다
2020-05-22글씨크기: A A A

서능(徐能)  흔의승(忻之承) 촬영

519, 해서(海曙)단지의 고림(古林)진 모신(茂新)촌의 밭에서 농민이 골풀에 비료를 주고 있다. 여기의 골풀은 아주 자라 반년만 있으면 우리시의 서쪽 향촌의 6만묘에 달하는 골풀이 각지의 골풀 손님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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