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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도로”가 오다
2020-05-20글씨크기: A A A

사진은  G527국도 매령부터 남계온천까지의 서행구간으로 관광객은 매림가도 대오 부근의 가장 아름다운 “미삼도로”을 통과할 수 있다. (엄용(嚴龍) 장반(蒋攀) 촬영)
교통, 경관, 휴한, 문화 등 다기능을 일체화한 중점공정인 G527국도 녕해(寧海)현 교도호(橋頭胡桥头)부터 심천(深甽) 구간의 “풍경도로”가 기본적으로 만들어졌다. 이 항목의 총 투자액은 26.13억 위안이고 총 길이는 21킬로미터로 매림(梅林), 풍담(凤潭), 안창산(雁苍山), 온천 및 동판산(桐盘山)이라는 5섯개의 터널을 통과하며 주 선로에 설치한 교량은 25개이다. 목전, 교두호에서부터 심천 구간의 고속도로 구간은 이미 모든 선로가 개통이 되었으며 동시에 건설되고 있는 양매령(杨梅岭)부터 남계(南溪)온천의 서행시스템 건설도 현재 일사분란 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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