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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녕해 연합으로 만 인 관광 활동을 진행하다
2020-03-25글씨크기: A A A

이번 주 부터, 닝보 각지의 관광지는 개방을 시작하며, 우리시의 관광도 점차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어제, 봉화와 녕해는 봉녕(奉寧) 만 인 상호 관광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로서 두 곳 관광업의 발전을 촉진한다. 동시에 두 곳의 여행사 상호교류 및 고찰을 진행해 관광영역에서의 소통을 강화한다.
“이번 봉화와 녕해 두 곳은 상호 관광 팀을 교류하고 각지에서 여행을 할 수 있는 관광지를 내왔다. 봉화단지의 문화광광단지  직원이 말하기를 “ 두 곳은 이미 관광의지가 있는 관광객과 여행사 대표를 모집하고 있으며 제1기 관광팀은 3월27일부터 실시된다. 그리고 두 곳의 여행사는 자차여행, 단체여행, 부자여행, 연수 여행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0년에 이 활동에 참가할 관광객 수는 1만여명에 달할 것이다.”고 했다. 요해한데 의하면, 이번에 녕해는 절강동북 지방의 유가문화가 농후한 전동고진(前童古鎭)과 일명 “해만동천(海湾洞天)”이라고 불리우는 오산석굴(伍山石窟)등 관광지를 내세웠다. 봉화는 설두산(雪窦山)의 자연풍경, 여가, 오락을 일체로 한 서부암(徐鳬岩) 관광지와 “천하제일 도화전”일가촌 도화원을 내세웠다. 두 곳은 최초의 관광객을 위해 현지의 제철 음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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