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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꽃 화려함을 다투고 수분에 다망하다
2020-03-20글씨크기: A A A

(주검경(朱剑慶) 당엄(唐严) 촬영)
해빛 찬란한 3월, 기온이 서서히 상승함에 따라, 여요(余姚)시 양명(阳明)가도 요가(姚駕)촌 응강교(应巷橋) 자연촌의 수백묘에 달하는 복숭화 꽃이 개화기에 들어갔으며 현지 촌민들은 시기에 맞추어 인공 수분(授粉)을 진행하여 나무의 열매 맺힘율을 높혀 풍성한 수확을 거두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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