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자본시장 “닝보지역”온건한 발전 보여, 해내외 상장회사 수 1백개 넘어
2020-02-07글씨크기: A A A

광세 지주회사가 1월초 홍콩의 교역소에서 상장한 후 자본시장에서 재차 희소식이 전해왔다. 2월 6일 오전, 궁뉴그룹이 상해 교역소의 주거래시장에서 상장하면서 해내외에서 상장한 제100번 째 회사로 되었다. 몇해간 닝보는 정책의 인도, 플랫폼의 구축과 제반 요소의 응집을 강화하여 실력업체들의 상장을 뒷받침해 왔다. 당면, 닝보는 81개의 A주식 상장회사를 확보하여 국내 여러 도시중 제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9년말까지 닝보의 해내외 상장회사의 시장가치는 1만억위안을 넘어섰다.

최근년간, 닝보의 당위와 정부에서는 기업소의 상장업무에 깊은 관심을 돌려 이를 “6개 분야에서의 돌파와 3년간의 새로운 실적”전략을 실현하고 “246”천만억급 산업군을 구축하며”225”대외무역 이 중 1만억 전망을 실천하는데서의 한낱 중요한 내용으로 간주하고 실시해왔다. 또 “봉황 프로젝트”산하의 닝보 전망 실시, 여러 구와 현(시)의 적극적인 정책실시와 역내 관계부문의 능동적인 도움, 닝보 증권감독국의 감독관리와 봉사를 통해 닝보 역내 기업소들이 하이테크분야 주식시장에서 상장하도록 도왔다. 당면 하이테크 분야에서 상장한 닝보 업체는 2개이고 등록신청을 해온 기업소는 1개이며 닝보주식 교역소의 하이테크 분야에서 상장한 고신기술업체와 혁신형 업체는 43개에 달한다.

동방 케이블 제조사는 해저 광케이블 기술에서의 난관을 돌파했고 태평조사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분량을 증가했으며 영신 광학사의 초해상 현상기술은 국가급 과학기술 발명개상을 수상하는 등 자본시장을 빈 닝보 상장사들의 혁신능력은 크게 향상되었으며 “인터넷+”전략, 국제시장에로의 진출 등 조치는 업체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고 구조조정의 효과도 보다 뚜력해 졌다. 관련수치에 따르면, 2019년 1-3분기 기간, 닝보 역내 A주식 상장사들의 경영수입은 2813.7억위안으로 2018년 동시기보다 12.1% 성장했다. 또 순이윤은 근 300억위안으로 2018년 동시기보다 25% 성장했는데 두개 지표의 증속은 모두 국내 평균수준을 초과했다.

2020년, 닝보는 정책지지를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증권법의 실시와 증권시장에서의 혁신분야의 확대, 창업분야 등록제도의 개혁, 신삼판 분야에 대한 개혁 등 기회를 빌어 닝보 역내 실력업체들이 해내외 자본시장에서의 상장과 융자를 도와주게 된다. 닝보시 금융관리부문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닝보는 8개의 상장회사를 증가하고 1천억위안  규모의 직접 융자를 실현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한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