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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희망을 심는다
2020-02-11글씨크기: A A A

2월 10일 오후, 봉화구 대언진 상조촌 부부가 감자를 심고 있다. 감자는 이 진 농가들의 주된 봄철 작물로서 올해 파종면적은 2천여무로 확대되었다. 진에서는 제때에 농가를 동원하여 요즘의 개인 날씨를 틈타 파종을 다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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