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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호 수송 현란한 색깔로 관객 끌어
2020-12-09글씨크기: A A A

 

12월 7일은 24절기 중의 대설이다. 여요 사명호가의 수송림도 일년 중 가장 아름답다는 관상기에 들어섰다. 송림은 짙고 울긋불긋한 색깔을 맘껏 뽐내면서 당지를 인터넷 속의 인기 명소로도 만들어 많은 관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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