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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사생들 고적복구 체험
2020-12-07글씨크기: A A A

12월 5일 오후, 닝보 노팅햄대학 고서적 복구작업실에서 수십명 외국인 사생들이 천일각 박물원의 고서적 복구사인 강나의 지도하에 고적에 대한 복구를 직접 체험했다.그들은 수공작업으로 대나무종이와 기타 복구자료로 현존하는 대량의 청나라시기 고적에 손을 대보았다. 이는 노팅햄대학과 닝보시가 친선관계를 맺은 지 15주기를 계기로 벌이는 일련의 행사들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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