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낡은 아파트 단지에 시적인 아름다움을 더해주다
2020-12-30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0-12/29/content_1253177.htm?div=-1단지내 벽화。

단지내 벽화

폐타이어로 화원작품을 만들다

배전함 “옷을 바꾸어 입다”

폐 타이어가 장식품으로 변신하다

요 며칠, 은주단지 수남(首南)가도 남녀(南裕)단지의 1기 대형벽화가 많은 주민들의 칭찬을 받았다. 남녀단지 1기는 2004년에 교부되어 사용 중으로 은주단지에서 가장 빨리 시작한 안치형 단지 중의 하나이다. 지은 지 오래됐고 최근에는 공공시설들이 끊임없이 노화되고 있으며 벽면, 녹화(綠化)파괴현상도 비교적 심해 단지 주민들의 생활의 질과 문명수준을 높이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올해, 남녀단지 1기는 전 시에서 처음으로 되는 “창의적 아이디어 도시 코너” 행동 단지에 선정되었으며 이것을 계기로 전문가 팀을 초청해 더욱 깊이 있게 창의적인 부분개조를 진행하였다. 개조기간 중,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자주 모이는 곳에 대해서는 가족풍 가훈을 주제로 벽화를 제작하였으며 또한 먹을 덧칠하는 형식으로 김매기, 보리 등 24계절 요소를 넣어두어 원래의 “회색빛깔이 찐한 흙색 짙은 얼굴”을 아름답게 변신 시켜 주었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