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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만 개발구 시민 문화월 폐막되다
2020-12-25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0-12/24/content_1251807.htm?div=-1
어제 밤, 2021년 신년 교향곡 음악회가 항주만 대 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요해한데 의하면, 이것은 항주만 개발구에서 진행된 최초로 되는 높은 수준의 최강 진영을 갖춘 교향곡 음악회이며 또한 개발구 “시민 문화월(文化月)”의 폐막 활동이기도 한다. 음악회는 국가 1급 지휘자이며 중앙가극원 상임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닝보 교향곡 악단의 전문 편성으로 진행된다. 거기에 닝보 군성(群星)합창단과 많은 프로가수들이 참가하며 각각 “세계 고전 명곡 목록 집합”,“봄의 찬가”,“대해의 기대”,“닝보 더 행복하다”4개 편장으로 나뉜다.
11월23일부터 한달간 진행되는 항주만 개발구“시민 문화월”활동은 9회차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하고 다채롭게 여러가지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한다. 소개한데 의하면, 각 계층 관중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우아한 극장안으로 들어오도록 하기위해 문화월 활동은 극장을 시민들의 문 앞까지 가지고가 경극계의 유명인사들과 국가 1급 배우들이 암동(庵東)진에서 “문예를 농촌으로” 전통극의 한 막 한 막을 전문적으로 보여주는 활동과 “리원백화(梨园百花)”절강 경극 왕홍 명가의 경극 핫 포인트 보여주기, 제13기 “월소요(越紹姚)”명가의 핫 포인트로 3차례 진행된 공익 음악회 현장 참가자는 2000명을 초과하였으며 온라인 관람객도 5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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