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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학원 소피아 중국문화센터와 손잡고 중국의 이야기를 들려주다
2020-12-25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0-12/24/content_1251810.htm?div=-1
한자 중에 있는 ‘부채 선’ 과 ‘착할 선’은 비슷한 음으로 선(扇)은 선량하고 사람한테 잘하고 선행과 선덕을 베품을 뜻하기에 예로부터 옛 부채문화와 선량한 문화는 늘 같이 연결되어 있었다. 접이식 부채는 더위를 식히는 물건이기도 하지만 고대 문인들의 풍류를 나타내는 물건이기도 했다.
만리학원은 왜 소피아(索非亚) 중국문화센터와 손을 잡았을까? 그 이유는 이하이다. 소피아 중국문화센터는 중국문화와 여행부서 주 볼가리아 소피아 관방기구로 국가문화부와 닝보시 정부가 공동으로 창립했으며 높은 수준의 예술표현, 문화전시, 학술토론, 문학 번역 소개, 문화체험 등 활동을 통해 전 방위적으로 중국 문화의 매력을 어필하고 중국과 볼가리아 문화교류와 합작을 촉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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