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닝보에 국가 1급 박물관이 2개 더 생긴다
2020-12-23글씨크기: A A A

http://daily.cnnb.com.cn/nbrb/html/2020-12/22/content_1251467.htm?div=-1
중국 박물관 협회가 어제 관방 위챗에 제4기 국가 1급2급3급 박물관 명단을 발표하였다. 닝보시 천일각 박물관 (닝보시 보국사 옛 건축 박물관)과 닝보 중국 항구 박물관이 1급 박물관에 선정되었다. 그리하여, 닝보 박물관과 함께 우리시는 총 3개의 국가 1급 박물관을 소유하게 되었다.
천일각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역사가 가장 유구한 개인 장서루(藏書楼)로 이미 4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중점문물 보호조직, 전국 중점 고서 보호조직, 국가 5A급 관광지로서 장서문화를 핵심으로 하는 전문성을 띤 박물관이다. 보국사는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의 하나로 우리나라에서 첫번째로 되는 전국 중점 문물보호조직이다. 2020년4월부터, 두 곳은 합병하며 닝보의 천일각 박물관(닝보시 보국사 건축박물관)으로 개명을 한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