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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 삼각주 유명한 산과 읍” 연맹 봉화서 발족
2020-12-18글씨크기: A A A

장강삼각주 지역 관광명소에 대한 일체화 추진 발전대회가 어제 봉화의 계구에서 개막했다. 닝보의 설두산 관광구는 회의에서 “장강 삼각주의 유명한 산과 읍”연맹을 발족하고 5A급 명소에 대해 “한장의 입장티켓”제도를 실시할 데 대한 창의를 발기하여 절강성 내외 허다한 유명 관광명소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이는 향후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쾌적한 봉사를 제공하는 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것으로 된다. 


이 연맹에는 보타산, 설두산, 연탕산, 신선거, 황산 등 유명한 산과 소흥의 노신생가, 오진, 동리, 삼하, 풍경 등 강남일대 유명한 읍내의 명소들이 망라되었다. 계구 관광그룹 관계자 주성에 따르면 연맹의 성원들은 향후 교통이 서로 통하고, 마케팅을 공유하며 관광객 자원을 서로 추천하는 등 우세를 빌어 유명한 산과 읍에 대한 통합 입장권, 관광직통 차량 등 봉사항목을 내놓고 기술혁신, 협동발전으로 장강삼각주 지역 관광업의 일체화를 이룩하게 된다. 이를 위해 먼저 연맹에 가입한 5A급 명소들에서 통합입장권제도를 실시하여 한장의 표로 관련 명소를 일괄식으로 관람할 수 있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보타산-설두산, 선도-계구 간의 합작협의도 순조롭게 달성된 외에 닝보시 관광명소협회와 주산, 소흥, 태주, 온주 등 절강성내 관광협회 간의 합작조인식, 상해, 절강, 강소, 안휘 네개 지역 관광명소협회 간의 합작조인식도 함께 열렸다. 향후 이들은 자원공유를 통한 윈-윈 시너지효과를 노리면서 장강삼각주 지역 관광업의 일체화를 위한 융합적인 발전에 주력하게 된다. 어제의 행사에서는 또 1백만명 관광객을 장강삼각주 각 관광명소에 유치하기 위한 관련 활동도 공식 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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