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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각 문화박람회 개막, 닝보기업 최초로 전모를 드러내다
2020-11-20글씨크기: A A A

11월18일,20개의 닝보문화기업이 상해에 와서 11월19일 진행된 장삼각 국제문화 산업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요해한데 의하면,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 시는 최초로 독립 부스를 설치하고 장삼각 문화박람회에서 전모를 드러냈다.
요해한데 의하면, 장삼각 문화박람회는 장삼각 지구 성 시 당 위원회 선전부에서 주최를 하였으며 그 취지는 진일보로 장삼각의 문화산업의 질적 일체화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 처음으로 되는 장삼각 문화박람회는 2018년 11월 상해에서 진행되었다. 2020 장삼각 국제문화산업 박람회는 11월19일부터 22일 까지 상해 국가발전센터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장삼각 문화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5.4만 평방미터이며 그 중에서 절강성의 전시면적은 총 2200평방미터, 닝보 부스 전시면적은 200평방미터이다.
닝보 부스는 “문화 닝보” 및 “4가지 지식”닝보정신을 둘러싸고 책 향기 닝보, 영화 닝보, 음악 닝보, 창의 닝보에서 최근 몇 년 이래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참가 기업에는 절강 대풍(大丰) 실업 주식유한회사, beifa집단 주식유한회사, 상산영화성 등 닝보의 우수한 문화기업이 있다.
시 위원회 선전부의 관련책임자가 말하기를 우리시는 최초로 장삼각 문화박람회에서 전모를 보여주었으며 우리시 문화산업발전의 성과와 역동적인 기세를 잘 보여주었으며 닝보와 장삼각 도시군 문화산업의 합작과 교류를 촉진하고 닝보문화산업의 질적 제고를 도와주며 닝보를 위해 “중요창구” 모범생산을 끌어오는데 적극적으로 공헌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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