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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계수나무꽃의 고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
2020-10-09글씨크기: A A A



국경추석 연휴기간 이요촌 주부들이 계수나무꽃사탕을 만들고 있다.


계수나무꽃이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요즘, 국내 계수나무꽃의 고향으로 불리는 해서구 용관향의 이요촌은 대량의 관광객들을 맞이했다.국경연휴를 맞아 촌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연2만여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계수나무꽃사탕을 직접 만들면서 휴식의 한때를보냈다.이 촌의 기타 특산물과 민박집도 이 기간 호황을 누렸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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