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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역내 그린웨이 총 이정 1300킬로미터 넘어
2020-10-14글씨크기: A A A

 

10월 12일 오후, 닝보시 주택건설국에서 공표한 데 의하면, 닝보 역내의 그린웨이 건설이 쾌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바 각급별 도로와 각유형 도로 중 그린웨이 총 이정수는 이미 1300킬로미터를 돌파했다. 하천연안 도로, 도로 양켠, 원지, 교외, 인도, 임지 등 곳곳의 도로는 모두 녹화를 실현하여 도시와 자연산수, 인문경관을 서로 융합시켜 시민들에게 휴식의 한 때를 제공하는 데서 큰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닝보시 주택건설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9월말까지만도 녹화 도로 140킬로미터를 새롭게 건설하여 연도 목표를 앞당겨 완수했다고 한다.

 

최근 몇해간, 닝보 각지의 그린웨이 건설은 당지 실정에 알맞고 또 특색까지 곁들이는 건설이념을 시종 견지하면서 하천을 둘러싼 도로건설까지 병진했다. 구체적으로 3강6안의 핵심구역에 50킬로미터 도로를 계획하고 이미 “걸을 수 있고, 뛸 수 있으며 자전거까지 탈 수 있는”도로를 33킬로미터 닦았다. 호수가의 도로에 대한 잠재력 발굴사업도 진행되었는데 동전호를 둘러싸고 “산책, 관광, 휴식”을 이념으로 한 도로 37킬로미터를 닦기로 했는데 이중 이미 19킬로미터를 완수했다. 빈해풍경-상산현의 “상산을 둘러싼 그린웨이”건설은 바다의 운치를 위주로, 녹화를 주선으로 자연경치를 따라 1백리 황금해안을 건설했다.

 

산맥연선의 그린웨이 건설에서 여요시는 “산림 여요”를 목표로 “산, 하천, 도시, 경치를 이어준다는”건설이념으로 산수경치와 인문경관, 벽수청산 속의 그린웨이를 토대로 사명산과 취병산을 따라 산세에 따른 그린웨이를 건설했다. 도심의 그린웨이를 이어준다는 이념하에 동부 신도시구역에서는 “H”형 그린웨이 21킬로미터를 건설하기로 했는데 연선의 생태주랑, 용신하, 후당하 양안, 중앙공원, 시민광장 등 녹지는 서로 이어지게 된다. 이 건설대상은 이미 19킬로미터 작업량을 완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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