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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동서남북 새해맞이 프로 출시하다
2020-01-29글씨크기: A A A

중앙티비 무대에서 닝보의 선율이 울리다
밤 무대는 4곳이 연동된 가곡 “《춘절 서곡(春节序曲)》+《집에 돌아가 설을 보내다》”으로 서막을 열었으며 현장의 첫번째 카메라가 닝보에 비추어 졌다.
화면에 비친 천일각 광장에는 큰 붉은 등롱이 걸려져 있고 빨간 아치문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구름모양의 장식도 빨간 색으로 되어있다. 사회자 곽자견(郭志坚), 이사사(李思思)의 열정적인 소개 속에서 닝보라는  “서장(書藏)고금(古今),항통천하(港通天下)”의 역사적 명 도시는 전국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 사회자가 닝보는 살기 좋은 도시, 사랑의 도시라고 말하자 현장에 있는 관중들도 “닝보에 있으며 다 좋아요”라고 호응을 하였다.
무대 위 닝보 요소 사람들의 주목을 끌다
중앙방송국의 사회자 이사사는 현장에서 올해 73세에 나는 전국을 감동시킨 “교육 지원 할머니”주수방(周秀芳)을 인터뷰하였다.
가상세계 가수 낙천의(洛天依)도 매우 화려했으며 그는 가수 Dimash와 고전 민요 [molihua(茉莉花)]를 합창하였고 뿐만 아니라 닝보 방언인 “layifa(来发),duolai(哆来)”로 생동한 [닝보인은 모두 음악가, 말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을 연출하였다.
카메라에 비추어진 것에는 닝보의 노동모범, 도덕 모범 대표가 있었으며 관중들의 앞에 있는 작은 의자에는 닝보의 각종 전통 음식, 생선, 새우, 계 등 해산물과 큰 케익, 향미유과, dousu사탕 등이 놓여 져 있었다. 닝보 관중은 손에 국기를 들고 다채로운 프로를 감상하고 있었다.
시민은 보면서 자부감을 느끼다
“00후”대학생 소방(小方)이 말하기를 “19:20되자 손에서 핸드폰을 놓고 텔레비전 앞에서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닝보가 가장 먼저 나오고 익숙한 고층건물이 핑크로 장식되고 일초일목일화가 우리 밖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속에서 그리고 있는 고향의 산수화이며 프로그램에 나오는 천일각과 닝보 주산항구도 우리 도시의 선전 용어인 “서장고금, 항통천하”에 잘 어울려 닝보인으로 자긍심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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