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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려(励)씨 집안에서는 당면 만들기에 바쁘다
2020-01-24글씨크기: A A A

(강만유(蒋曼儒) 심손휘(沈孙晖) 촬영)

신교(新橋) 당면은 상산(象山)인의 새해맞이 밥상의 단골손님이다. 현재, 신교진 동계(東溪)촌 촌민 려기명(励其明)의 집에서는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다. 몇 개호의 촌민은 각자의 고구마 전분을 가지고 함께 당면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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