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포토뉴스
백명 봉사자 한겨울에 따사로움 전해
2020-01-10글씨크기: A A A

 


1월 7일, 은주구 동류거리 동해화원 동네에서는 할머니와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웨터 짜기에 나섰다. 뜨개실 할머니라 불리는 한취국의 사적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은주구에서는 1백명 스웨터 짜기 자원봉사단을 무었는데 지금까지 이미 104명의 열성시민 봉사자가 가입했다. 그들은 지금 시간을 다투어 스웨터를 짜 신강 쿠처의 빈곤층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