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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의 원작 희곡 “양명을 만나다” 영국 에딘버러 희곡제서 공연된다
2019-08-09글씨크기: A A A

8월 7일 오후, 양명을 만나다 공연진이 영국의 에딘버러 희곡제에 참가하고저 닝보를 떠났다. 공연진은 당지시간으로 8월 11일 에딘버러 국제미팅센터에서 유럽 관객들에게 왕양명의 이야기를 해주게 된다.

 

작품은 시나리오 낭독회에서 고안된 작품중의 하나로서 6명의 배우들이 여러 배역을 도맡았다. 일례로 왕양명 역을 맡은 배우 유기는 동시에 군신중의 한개 보조역을 맡기도 했다. 공연은 현대무용, 기타, 드럼 등 현대악기외에도 비파, 퉁소 등 전통악기의 연주도 있는데 3명 연주가는 플롯에 따라 부동한 풍격의 음악을 연주한다.

 

1947년 발족한 에딘버러 희곡제는 베를린 희곡제, 프랑스의 아비니농 희곡제와 함께 세계 3대 희곡제로 불리는데 이중 중화문화 예술제는 2015년부터 발족되어 국제 무대에서 중국의 문화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양명을 만나보다  세계에 닝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닝보의 문화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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