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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함께
2019-08-12글씨크기: A A A

8월 10일 오전 예비군 군인들이 수재지역 이재민을 구조하고 있다.

태풍 “리키마”의 영향으로 하여 은주구 동오진은 8월 9일부터 10일까지 24시간동안 385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다. 이는 당지 주민들의 안전과 공농업생산, 도로교통, 전력생산에 엄중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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