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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실크로드-천동사의 불교운치”은주구 해상 실크로드 문화관광제 개막
2019-05-15글씨크기: A A A


 “해상 실크로드”문화관광제 개막식 현장 사진: 호룡소 


“해상 실크로드-천동사의 불교운치”2019년 은주구 해상 실크로드 문화광제 및 다큐멘터리 “천동사”시사회가 5월 13일 동오진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중국 민간문예가 협회에서는 은주구에 “중국 해상 실크로드 문화의 고향”칭호를 수여했고 이번 문화관광제의 관련행사를 공표한데 이어 다큐멘터리 “천동사”의 시사회가 열렸다. 


문화관광제 개막식은 “해상 명주-은주”와 “천동사의 불교운치-동오”를 망라한 두개 주제로 나뉜다. 이날, “중국 해상 실크로드 문화의 고향”현판식외에도 현장에서는 또 은주구의 3갈래 관광코스를 소개했다. 이날 천동사, 아쇼카왕사, 칠탑사, 경안회관, 천후궁, 동전호의 남송시기 석조각공원을 망라한 6개 대상이 은주구의 첫 “해상 실크로드 문화유적”으로 명명되어 현판식을 가졌다. 이중 천동사는 또 “중국 세계문화유산 예비명단”에 등재되었다. 


이날의 중점 행사는 다큐멘터리 “천동사”의 시사회였다. 이 작품은 5월 15일과 16일 밤 9시 20분 CCTV 제10채널의 “탐구-발견”프로그램에서 방영된다. 상,하부로 나뉜 이 다큐멘터리는 부당 40분으로 만들어졌다. 이 작품의 재방송 시간은 이튿날 오전 8시 0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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