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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암벽등반 마스터경기 닝보서
2019-05-13글씨크기: A A A


5월 11일 “1대1로”국제 암벽등반 마스터경기가 닝보 은강의 암벽공원에서 개막했다.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등 20개 국가와 지구의 근 1백명 등반고수들이 경기에 참가했다. 이미 마무리된 스피드등반 종목에서는 닝보의 명장이며 월드챔피언인 종제흠이 동메달을 땄다. 


11일 오전에는 고난이도 종목, 오후에는 스피드종목 예선경기가 열렸는데 월드챔피언이며 닝보의 명장인 종제흠이 출전했다. 그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예선에서 솟아났으며 이어 열린 경기에서 6.013초의 성적으로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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