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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계 청자기문화 체험의 향연 펼쳐
2019-04-15글씨크기: A A A


                                                                  

사진은 관광객들이 월요 청자기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진장승, 마낙평 


4월 13일, 2019중국(닝보)특색문화산업 박람회 자계 분회장 행사가 명학의 옛 성읍에서 있었다. 현장에서는 청자기 악기 음악회, 상림호의 청자기문화 전승원의 로드 쇼 등으로 청자기문화 향연의 막을 열었다.


자계분회장의 행사는 이달말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자계에서는 청자기 제조대가들이 소장하고 있는 진품전시회, 청자기제품 전시, 청자기 과당, 관광 등 20여개 행사와 항목들이 육속 펼쳐진다. 이중 청자기와 관련된 관광은 월요 유적지에 대한 답사, 상림호의 월요 박물관 참관, 청자기 공예미술 대가들에 대한 방문, 청자기 현장제작 등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게 된다. 


올말까지 총투자가 1.75억위안, 부지면적이 71.6무에 달하는 상림호의 청자기문화 전승원이 공식 개원했다. 지금 전승원의 인프라는 이미 기본상 완공되어 4월부터 육속 사용에 교부되고 있다. 


현장에서 자계시 월요 청자기유한회사와 닝보의 모 전자상무 유한회사에서는 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청자기+가전”의 모식으로 월요 청자기와 자계의 도시이미지를 자계산 소형 가전에 주입시켜 상품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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