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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백마일 야외경주 계구서 열러
2019-04-15글씨크기: A A A


사진은 1백마일 야외경주 현장이다. 사진: 호룡소


4월 12일 오후, 2019강남 1백마일 야외경주 경기가 보오하구 계구진의 설두산 관광센터 광장에서 개막했다. 국내 20여개 성(시, 자치구)와 미국, 프랑스, 싱가폴, 말레이지아, 캐나다 등 9개 나라의 2천여명 산악경주 고수들이 경기에 참가했다. 전반 경기는 14일 막을 내렸다. 이 경기는 장강삼각주 지역에서 유일한 1백마일 야외경주 경기이다. 


경기는 168킬로미터, 110킬로미터, 85킬로미터, 50킬로미터 조로 나뉘었다. 올해 선수들중에는 국내외의 31명 규모의 실력파 선수들이 망라된다. 이 중 미국의 야외경주 그랜드 슬램 실력자인 왕효림, 울트라 마라톤의 대부인 조자옥, 홍콩의  나초건 등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선수들이다. 또 카나스의 330킬로미터, 오몽산의 330킬로미터, 8백리 사막을 망라한 3개 초장거리 야외경주를 완수한 국내 유일의 여성선수 주일국도 이번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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