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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1기•문예 갤러리” 을 통한 문예행사 닝보 문화박람회서 선보인다
2019-04-12글씨크기: A A A



4월 10일 닝보시 문화관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1인1기•문예 갤러리” 관련 행사가 닝보 문화박람회에서 선보이게 된다. 이 행사는 국내에서도 최초로 도시예술의 일반화를 위한 공간 샘플의 형태라 할수 있다. 


이 행사는 문화박람회 주회장인 닝보 국제전시센터 3호관에 설치되어 있는데 옹근 전시구역은 “문예의 양상, 청춘의 폼”을 주제로 삼고 체험, 전시, 미팅을 망라한 3개 기능구역으로 나뉘었다. 또 이 행사는 예술을 위한 미팅, 온라인 마케팅, 데이터 체험, 기능참여, 문예 아이디어를 망라한 5대내용으로 꾸며졌다. 근 2백개 예술연맹 기구들과 30여개 온라인 회원들이 참가하게 될 이 행사는 현장에서 500여점의 예술품을 전시하게 될뿐만 아니라 160여종의 온라인 예술 아이디어 제품, 예술양성과당이 관객들의 체험과 구매를 기다리고 있다. 


더 기대되는 것은 3일간의 전시기간 문예 갤러리에서는 9개의 주제활동과 2개의 참여활동이 열리게 되는데 서중우, 진아비, 한배생, 임해용, 갈효홍 등을 망라한 닝보의 여러명 예술가들이 현장에서 관객들과 도시예술의 발전과 예술생활의 일반화에 대한 교류를 벌이게 될것이며 “서예회화 예술의 전개”에 대한 구상과 실시책을 의논하게 될것이다. 이 갤러리는 또 101명의 닝보 문예청년들을 초청하여 예술과 생활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게 된다. 이밖에 관객들은 이 갤러리에서 시트콤, 아동가무, 꽃꽂이, 다도와 수공예 제작 등을 감상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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