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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해외여행 소비력 20대 도시”에 입권
2019-03-15글씨크기: A A A


최근년간 해외여행을 택하는 중국 국민들이 날로 늘고 있다. 3월 13일 공표된 “2018년 중국 관광객 해외여행 빅데이터 보고서”에 의하면 닝보도 “해외여행 소비력 20대 도시”에 입권하여 제15위를 차지했다. 


중국 관광연구원, 세청넷 빅데이터 연합실험실에서 손잡고 반포한 이 보고서는 3억명 회원, 오프 라인중의 7천여개 점포와 관광업계의 단체관광과 자유관광 주문량 수치에 좇아 해외관광 시장과 예약된 소비행위에 대해 전면적인 검측을 거쳐 관련 수치를 얻어낸 것이다. 


20대 도시중 닝보는 인당 5410위안의 소비량으로 제15위를 차지, 장춘시가 6754위안으로 1위, 심양이 6556위안으로 2위, 북경이 6343위안으로 3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서 나타난 것처럼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해외여행을 더욱 선호했는바 2018년 해외여행을 다녀온 자중 여성과 남성 비례는 52:48이었다. 또 재력과 체력에 걸맞게 80후들이 해외여행의 주력으로 부상하면서 29%의 비례를 차지했다. 


목적지를 보면 태국이 가장 열기를 디었고 이어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국, 캄보디아, 러시아, 필리핀 등 나라들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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