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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맞아 식목행사에 떨쳐나서
2019-03-13글씨크기: A A A


3 12일은 식목절이다. 봄철이 대지에 다가옴에 따라 닝보 각지 시민들은 연일간 나무심기에 적극 떨쳐나서고 있다. 사진은 자원봉사자들이 북륜구의 백봉동 양동촌에서 자원하여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 서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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