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1백만명 관객 구정을 맞이
2019-02-09글씨크기: A A A
정월 초사흘, 닝보 강우날씨 맞이 고루의 보행거리 여전히 붐벼 사진: 주건평
닝보시 문화부문의 2월 7일 집계에 따르면 섣달 그믐날부터 정월 초사흗날까지 닝보의 여러 관광명소에서 접대한 관객수는 연 100만명을 넘어 지난해 동시기보다 소폭으로 늘었다.
연휴 4일간 자계의 주요 관광명소들에서는 연 59만명의 관객을 접수하여 닝보에서 첫자리를 차지했다. 상산, 석포어항 예성터에서 주최한 추첨행사, 중국해 영화드라마 촬영기지의 등롱의 밤, 관객을 위한 무료촬영 등 활동들은 관객들의 환영을 받았다.
여요의 절동(사명산) 항일근거지 유적지에서 많은 부모들이 자식과 함께 홍색문화 지식 퀴즈에 참가하여 혁명전통 교육을 받았다. 항주만 신구역에서는 팡트동방 묘회가 개장하여 50만잔의 등롱으로 단장되었다. 해피도에서는 사자춤 카니발행사가 열렸다. 강북구 자성의 옛성에서도 다채롭고 정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졌다.
봉화 대언에서는 향촌 설맞이 행사를 내놓아 상해의 중로년 관객을 끌었다. 민박, 옛성 돌아보기, 해물 맛보기 등 행사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진해의 진산, 광명과 17방촌에서는 겨울철 남새와 과일따기, 농가음식 맛보기 등 전원체험 행사를 카드로 내걸었다. 동전호의 수상컨트 캠프와 갯벌공원에서도 여러가지 캠프활동을 벌여 큰 인기를 몰아왔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