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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200만명 관광객 찾아와
2019-02-11글씨크기: A A A

구정 연휴기간 봉화의 주요 풍경구와 농촌관광지에서는 명절분위기가 짙은 활동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었다. 이 기간 봉화를 찾은 관광객수는 연 201.53만명, 관광소득은 14.71억위안으로 지난해 동시기보다 각기 40.92%와 49.86%에 달해 두개 지표의 증폭에서 모두 닝보의 첫자리를 차지했다.
등두촌에서 내놓은 절강성 최초의 문화, 전원, 민속, 미식관광은 7일간 연 68만명의 관광객을 끌엇다. 봉화의 포룡활동은 이 기간 줄곧 관광객들에게 홍보되므로써 무엇도 대체할수 없는 봉화의 제1가는 대표적 이미지로 부상했다. 황현 풍경구의 동해 등롱회는 물론 마두촌에서는 러시아, 독일, 영국 등 20여개 나라의 100여명 외국인들이 모여 중국의 전통명절을 보냈다. 그들은 전통 음식과 전통 민속용품 만들기에 직접 참여했다. 대언에서 열린 제2회 향촌축제는 7일간 연 3만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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