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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문화관광 구정기간 호황 누려 -이레간 관광소득 30억위안 넘어
2019-02-11글씨크기: A A A

올 구정 연휴기간, 닝보의 문화관광은 풍부한 활동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불러왔다. 2월 4일부터 10일간 닝보를 찾은 관광객수는 연 500만명에 달해 지난해 동시기보다 8% 성장했고 관광소득은 30억위안을 넘어 지난해 동시기보다 10% 성장했다.
자성의 옛성터에 열린 구정행사는 짙은 중국풍을 카드로 내걸었고 영해 황단진의 홍양촌, 허가산의 석두촌에서는 당지의 풍토인정을 카드로 내세우면서 90%에 달하는 민박 입주율을 창출했다. 여요의 녹정에서도 여러가지 민속체험 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었으며 양농횡간두촌에서는 행사를 위챗으로 생방송하여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양매의 온천마을, 개원호텔 등 관광업체들은 민속음식 만들기와 전통설활동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도시의 거리들마다에서 열린 역사문화 행사와 여러가지 설맞이 풍속들은 연 55만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참여했는데 천일각만 보더라도 연 4.2만명이 찾아와 지난해 동시기보다 4.2% 늘었다. 닝보의 과학탐구센터에서는 1만명이 넘는 학부모들이 자식들과 함께 갖가지 체험활동에 참가했고 영해의 해양세계는 이레간 연 3.57만명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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