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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문화관광 시장 짙은 설명절 분위기 띠어
2019-02-11글씨크기: A A A

올 구정기간 영해의 관광영역을 보면 초엿새까지 연 106.9만명의 관광객을 접수, 지난해 동시기보다 23.2% 성장했다. 8.52억위안의 관광소득도 지난해 동시기보다 24.1% 성장하여 새해벽두부터 견실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영해의 농촌은 아직도 허다한 명절쇠기 전통을 보존하고 있다. 짙은 명절분위기는 많은 관광객을 끌수 있는 관건이다. 실외의 여러가지 활동과 실내의 음식만들기 활동은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허가산의 석두촌에서 관광객들은 농가음식을 맛봄과 함께 당지의 향토적 분위기를 만끽했다.
전동옛마을 관광지는 구정기간 무형문화재와 관련한 여러가지 관광제품을 내놓았는데 초이튿날부터 관광객 고봉기를 이루어 일당 관광객수가 연 1.5만명을 넘어섰다. 이 기간, 영해의 A급 관광구에서는 관광객들의 민박 입주율이 98%에 달했고 초나흗날에도 여전히 90%라는 높은 비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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