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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전국 최초로 공장 옥상PV일체화 항목을 실현하다
2019-12-23글씨크기: A A A

전국 최초로 되는 공장 옥상 PV 일체화 항목이 진해에서 발전을 시작하다(빙선(馮瑄)촬영)

12월20일 오전,진해(鎭海)구룡호(九龍湖)진의닝보신굉(新宏)액압유한회사가 새롭게 건설한 공장2호 작업장옥상에는 5000평방미터에 320킬로와트에 달하는 PV시설이 정식으로 발전을 시작하였다.요해한데 의하면,이것은 전국에서 최초로되는 PV옥상일체화항목으로 연간발전량은 32만킬로와트에 달할 예정이다.

이 항목의 자재공급측 인국가 에너지집단의 관련책임자가 말하기를 신굉액압의 신공장옥상에서 채용한것은 국가에너지집단이 새롭게 연구개발한 CIGS 박막배터리유리로 발전도 할수 있고 건축자재로도 쓸수 있어 기업은 이로 인해 50여만위안의 건축재료를 절약할수 있으며 발전효율도 더 높일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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